제주도내 농작업 현장에 간이(이동식) 화장실이 설치끝낸다. 제주도는 농업인들의 작업 야외화장실 배경 개선을 위해 ‘농작업현장 이동식 화장실 지원사업’을 끝낸다고 24일 밝혀졌다. 농작업 현장에서 겪는 화장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처다.
다음달 10일부터는 농경지에 간이 화장실을 설치해 관리하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요청을 받는다. 농경지 주변 600m 이내에 화장실을 임시로 쓸 수 있는 건물물이 없는 등 일정 조건에 알맞은 40곳을 선정할 방침이다. 특출나게 다양한 농가와 공동 이용할 의미가 있거나 참가자가 남성 농업인인 경우는 우선 지원한다. 지원자금은 간이 화장실, 악취 억제제, 운송비 등 전체 구입비의 20% 선이다. 도 관계자는 “간이 화장실 설치비는 업체별로 600만~300만원 정도 든다”고 밝혀졌다.

제주도는 화장실 설치와 관련한 행정 순서를 간소화하기 위해 가설 건물 축조 신고 없이 농지의 타 용도 일시 이용 허가만으로 설치를 가능하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를 끝냈다. 설치 직후에는 공동 사용자 가운데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시설물 케어와 청소, http://query.nytimes.com/search/sitesearch/?action=click&contentCollection®ion=TopBar&WT.nav=searchWidget&module=SearchSubmit&pgtype=Homepage#/이동식화장실 소독, 분뇨 수거 등 지속적인 위생 케어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앞서 제주지역 여성 농업인단체는 지난해 이 산업을 제주도에 공식 제안했다. 강원과 충북 등 일부 지역에서는 농경지 화장실 설치 참가가 이뤄지고 있을 것이다. 도 지인은 “농작업 현장에서 화장실이 없으면 농업인들이 먼 거리 화장실을 찾아다니거나 농경지 내에서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 농업인들이 보다 위생적인 배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산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이야기 했다.